달천계곡 자연보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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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2200여마리 방류
지난 10월29일 사단법인 한국자연경관보전회 하남시지회에서는 하남시 덕풍천 정화를 위해 30cm가 넘는 메기 2200여마리를 방류하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등급외의 판정을 받을 정도로 오염되어져 가고 있는 하남시 중심의 덕풍천을 살리기 위하여 실시한 행사였다.
특히 지난7월에 하남시지회에서 실시한 덕풍천정화활동중 죽어있는 붕어를 발견하여 하남시지회에서는 2005년도 하남시 보조사업으로 하남시청 환경위생과와 협조하여 덕풍천에 메기를 방류하기로 결정하고 이날 행사를 실시 하였다.
메기는 주로 하천이나 늪에서 서식하며 3급수이하에서도 사는 어류로 알려져 있다. 또한 메기는 야행성으로써 낮에는 돌이나 풀속에 숨어있다가 밤에만 활동하며 그 활동량이 매우 강해 하천 바닥에 끼인 오염된 물질을 제거하는데 제일 적합한 어류라고 하남시지회 관계자는 말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지회 일반회원과 청소년환경지킴이 회원 70여명이 참여하였고, 이 교범 하남시장이 참석하여 하남시지회 회원들과 함께 덕풍천에 직접 메기를 방류하였다.
이 교범 하남시장은 “ 환경도시 하남시를 위하여 이렇게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한국자연경관보전회 하남시지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환경도시에 걸맞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격려사를 하였고, 이날 행사를 추진한 조 현명 하남시지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모두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앞으로 하남시지회에서는 메기 방류행사뿐 아니라 부들꽃식재 및 스킨스쿠버 정화활동등 하남시 하천을 살리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영희 기자-
지난 10월29일 사단법인 한국자연경관보전회 하남시지회에서는 하남시 덕풍천 정화를 위해 30cm가 넘는 메기 2200여마리를 방류하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등급외의 판정을 받을 정도로 오염되어져 가고 있는 하남시 중심의 덕풍천을 살리기 위하여 실시한 행사였다.
특히 지난7월에 하남시지회에서 실시한 덕풍천정화활동중 죽어있는 붕어를 발견하여 하남시지회에서는 2005년도 하남시 보조사업으로 하남시청 환경위생과와 협조하여 덕풍천에 메기를 방류하기로 결정하고 이날 행사를 실시 하였다.
메기는 주로 하천이나 늪에서 서식하며 3급수이하에서도 사는 어류로 알려져 있다. 또한 메기는 야행성으로써 낮에는 돌이나 풀속에 숨어있다가 밤에만 활동하며 그 활동량이 매우 강해 하천 바닥에 끼인 오염된 물질을 제거하는데 제일 적합한 어류라고 하남시지회 관계자는 말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지회 일반회원과 청소년환경지킴이 회원 70여명이 참여하였고, 이 교범 하남시장이 참석하여 하남시지회 회원들과 함께 덕풍천에 직접 메기를 방류하였다.
이 교범 하남시장은 “ 환경도시 하남시를 위하여 이렇게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한국자연경관보전회 하남시지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환경도시에 걸맞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격려사를 하였고, 이날 행사를 추진한 조 현명 하남시지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모두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앞으로 하남시지회에서는 메기 방류행사뿐 아니라 부들꽃식재 및 스킨스쿠버 정화활동등 하남시 하천을 살리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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